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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창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 배드민턴 동호인 495팀 10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연령별(20~60대), 급수별(A~D급)로 첫날 남녀 혼복팀의 경기가 치러졌으며 둘째날에는 남복, 여복의 경기가 치러졌다.
부문별 우승팀은 △넘버원(이일로 배신영) △에스민턴(이상현 성희정) △눈비비고(박영환 조한나) △에스앤드비(김명수, 최다영) △푸른솔(김유석 전금자) △두산(이기상 박진희) △안행(조영일 오지선) △에이스(박창섭 강자연) △매곡(권순욱 임문자) △부천(김영화 홍미희) △반월(김상민 진덕순) △민턴마을(장원영 박선숙) △세븐(이연식 이금숙) △은파(김재민 박은혜) △65민턴(박영 손정숙) △마창(이인규 정주임) 등 이다.
고창군 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고창군은 군립체육관, 배드민턴 전용구장 등 배드민턴에 특화된 우수한 체육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국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 팀 유치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7.27 (월) 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