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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예비후보 캠프측은 ‘유기상, 한번 더 높을고창’ 펀드가 공식 개설 첫날인 2일 하루만에 목표액 1억2100만원을 달성하고 마감했다고 3일 밝혔다.
캠프 관계자는 “의향 고창군민들과 함께 손잡고 고창의 투명한 선거문화를 이끈다는 취지로 개설한 펀드가 하루 만에 완판이 되어 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는 ‘한번 더 높을고창’, ‘한번 더 유기상’을 염원하시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그 뜻에 부합할 수 있도록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모금된 펀드는 6·1지방선거 후 선거비용 정산과 함께 원금에 이자 2.0%를 더해 8월3일 투자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유 예비후보는 지난 7회 지방선거에서도 고창군수 선거사상 최초로 군민 참여형 선거자금 모금 펀드인 ‘고창군민희망펀드’ 1억4059만원을 모집해 관심과 이목을 끌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