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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는 이 기간 소방인력 780명, 소방차량 32대를 투입해 관내 행사장 현장점검과 기동순찰 등을 강화한다.
특히 군민들이 안전한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용 소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고창소방서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산림청, 지자체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라명순 서장은 “특별경계근무 기간 고창소방서 가용 소방력을 100% 총동원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정월대보름 전후로 화재 등 재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2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