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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기상 군수와 군청 농생명지원과(과장 배기영) 직원들은 성내면 복분자 농장을 찾아 열매 수확에 힘을 보탰다.
고창군은 본격적인 복분자 수확철을 맞아 군청 직원과 여성자원봉사회, 체육회, 농협 군지부 등 사회기관단체 등과 함께 고창군 전역에서 복분자 수확 일손돕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난 4월부터 고추, 배, 고구마, 블루베리, 오디, 마늘 작업 등의 일손이 필요한 농가 50여개소에 공무원과 사회기관단체 인력 등 1000여명이 울력해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농촌인력지원상황실 운영과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 지원 등 관내 지역농협과 함께 농업인의 영농 현장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유기상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인건비 상승 및 일손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고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화합과 신뢰를 도모하고 어려움을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