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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에는 도배 자원봉사자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으로 행정기관들의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협업을 통해 원스톱으로 민원을 해결해 고창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모든 군민이 함께 행복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을 높였다.
유기상 군수는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군민을 섬기는 ‘평이근민’ 행정의 모범사례다”며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의 운영을 더욱 확대하고 활성화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소외된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주민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상하수도·방충망·집수리 등에 대해 수리비용이나 수리방식으로 속을 앓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 및 고창군 종합민원과 생활민원기동처리반에 접수하면 빠른 시일내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