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선 고창군 관내 15개 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참석기업에 적합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논의했다.
또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경전자㈜, 임성규네고구마 영농조합법인, 늘푸른주간보호센터, 농업회사법인 국순당고창명주㈜, 질마재푸드영농조합법인, ㈜라온, 서울시니어스타워㈜고창본부 7개 업체는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었다.
여성일자리창출 협력회의 참여기업은 여성 인력채용을 통해 새일여성인턴 지원금과 기업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고창군은 여성일자리 종합지원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천선미 고창부군수는 “앞으로도 기업 관계자들과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여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여성친화도시 고창을 만드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