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군에 따르면 현재 건립 중인 사업은 고창 국공립어린이집, 장애인 주간보호‧직업재활시설, 무장고라 자연장지 조성, 경관작물 다목적 체험관, 질마재 시인마을 관광조성사업, 고창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건립, 남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 사업 등 7개 사업이다.
특히 올해 사업은 현안사업TF팀 신설로 시설직렬(토목, 건축) 미배치 부서와 협업으로 탄력 있게 추진되고 있어 사업 진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광수 현안사업TF팀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복지를 위해 필요한 사업들은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며 "공공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남녀노소, 고창군민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