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앞으로 고창군의 정책과 문화, 관광, 일상 등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취재해 개인 블로그와 고창군 공식 블로그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알리게 된다.
고창군이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한 기자들은 20~60대 직장인, 여행·사진 전문 블로거, 대학생, 귀농귀촌 주부 등으로 구성됐다.
기자단에게는 취재활동에 따른 소정의 원고료 지원과 함께 고창군이 주최하는 행사에 우선 참여할 기회가 제공되고, 활동이 우수한 기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온라인을 통한 쌍방향 소통과 신속한 정보제공이 중요해진만큼 블로그 기자단의 활동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멋과 맛을 널리알려 ‘하루 더, 한 곳 더 머무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5 (화) 0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