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홍보관(서울 소재)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 행사는 귀농귀촌을 꿈꾸고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고창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귀농귀촌 전반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도시민들을 상대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군의 귀농귀촌 정책 설명과 선배 귀농귀촌인들을 초청해 현실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진행했다.
특히, 귀농 전 일정기간 동안 실제로 고창군에서 살아보면서 영농교육도 받고 직접 농사를 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귀농귀촌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고창군 부안면에 조성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 큰 관심을 보였다.
군은 지역의 문화, 역사, 농촌환경과 귀농귀촌정책을 도시민에게 설명하고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1번지 고창군을 널리 알리고 농촌사회에 인구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선 7기 군정방침인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이루기 위해 귀농귀촌인들을 적극 유치, 귀농귀촌일번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