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후보는 이날 등록을 마치고 보도자료를 통해 ‘고창을 살리는 청년, 청년을 살리는 고창’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떠나는 지역에서 찾아오고 정주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과 일자리, 소득증대가 수반되어야 한다"며 "일자리제공과 소득확대를 위해 농생명식품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수산단을 식품산단으로 만들어 일자리 4000개 창출을 할 것이며, 14개 읍면 지역별로 경쟁력 있는 마을 기업을 만들어 청년들의 생산, 소득, 일자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이를 위해 △근로희망통장 지원 사업을 통한 저소득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결혼비 지원, 주택마련 자금 지원 등 행복한 첫 출발과 보금자리 마련 △고창농생명식품판매센터 신설, 청년들의 교류공간 마련 △홈쇼핑, 온라인몰, 수출 등 유통판매 전문인력 육성 △스타트업, 청년취업 매칭사업 △청년협동조합 창업지원 등 청년정책을 제시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