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모범음식점 37개 업소에 지정증 교부
2026.04.29 (수)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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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

고창군, 모범음식점 37개 업소에 지정증 교부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2일 지역 내 일반음식점 37개소의 모범음식점을 선정해 지정증을 교부했다.

모범음식점은 외식업중앙회 고창군지부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신청 업소를 방문해 모범음식점 지정 기준표에 의한 평가 후 고창군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미향, 모양성 숯불갈비, 태흥 숯불갈비, 중앙관, 본가, 군산 아구찜, 아산가든, 초원가든, 산장회관 등 총 37개소다.

이들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는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및 표지판 부착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상수도 사용요금 30%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박우정 군수는 “선정된 모범업소 대표 여러분 모두가 고창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라고 생각하면서 따뜻하고 친절한 태도와 위생적인 서비스로 또 찾아오고 싶고 오래도록 머무르고 싶은 고창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