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가 오는 10월까지 전문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엔젤스킨 공방에서 김금화 강사와 이정문 강사가 컵 만들기 활동을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센터는 그간 고창군정신건강증진센터와 경로당 노인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3년째 진행해 왔다.
센터 관계자는“자원봉사자는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으로 보람을 얻고 어르신들은 질적으로 향상된 봉사를 받을 수 있어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자원봉사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