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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교육지원청은 4일 고창읍 4동, 대산면 1동, 해리면 1동 등 총 125세대 교직원 연립사택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창교육지원청 제공) |
고창교육지원청은 4일 고창읍 4동, 대산면 1동, 해리면 1동 등 총 125세대를 대상으로 교육장이 직접 행정지원과장, 총무담당, 연립사택 담당자와 함께 전반적인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공용 공간 관리 실태 ▲소방·전기 등 주요 설비 유지관리 상태 ▲노후 시설 현황 및 보수 필요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현장에서 입주 교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주거 여건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숙경 교육장은 “연립사택은 교직원 복지와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점검과 선제적 관리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입주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교직원 복지 향상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