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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내면 지사협 '희망집수리' 봉사활동(성내면 제공) |
이번 집수리 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안전손잡이를 설치하고 노후된 토방을 보수히고 지붕 물받이 제거 및 가을나무 가지치기 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인주 민간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서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거취약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2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