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한 호두는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호두나무숲은 고창군 고수면에서 이희수, 이인지 부녀 농부가 함께 정성껏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희수, 이인지 부녀는 이웃돕기에 동참하면서 “고창의 좋은 땅에서 자란 호두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싶다”며 뜻을 전달했다.
심덕섭 군수는 “부녀농부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게에 큰 위로가 될것이다”며 “고창군도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5.05 (화) 0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