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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농촌지역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농촌지역의 교육 여건 향상과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했다.
필기구, 노트, 미술용품 등 14개의 알찬 내용의 학용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학습꾸러미는' 농협중앙회의 주요 사회공헌활동 부서인 농협재단이 후원했다.
이문구 지부장은 “농업인 자녀들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협은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 학교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