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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입학생선서, 교가제창, 새로운 배움의 길을 응원하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탁정연회장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노인대학은 관내 어르신 80명이 학생으로 참여한 가운데 전문 강사를 초빙해 건강, 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심덕섭 군수는 “배움의 길에는 끝이 없다는 말처럼 노인대학을 입학한 어르신들의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모송노인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멋지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내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유종일 모송노인대학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면서 올해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모든 입학생들이 활력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의 지원을 받아 (사)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가 운영하고 있는 ‘모송노인대학’은 평생교육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으로서 품위 향상, 잠재 능력 개발을 통해 보람 있는 여생이 되도록 돕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