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부모임 고창군연합회, 한마음 대회 개최
2026.04.30 (목)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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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

농가주부모임 고창군연합회, 한마음 대회 개최

농가주부모임 고창군연합회(회장 신미애)와 고창지역 5개 농협은 27일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농가주부모임 고창군연합회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농가주부모임 고창군연합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의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조직으로 현재 6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1993년 설립돼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행복나눔이 봉사활동, 소년소녀가장 및 다문화가정과 하나되기, 김 장담가주기 행사, 명절 경로당 떡국봉사 등 다양한 지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미애 연합회장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농업, 농촌을 가꾸고 농촌과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를 하나로 이어주는 다리가 돼 아름답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군은 자랑스러운 농업 리더이자 봉사활동리더인 여성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소득 창출을 위한 지원과 정책을 펼치고 복지 향상과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높여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