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부모임 고창군연합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의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조직으로 현재 6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1993년 설립돼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행복나눔이 봉사활동, 소년소녀가장 및 다문화가정과 하나되기, 김 장담가주기 행사, 명절 경로당 떡국봉사 등 다양한 지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미애 연합회장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농업, 농촌을 가꾸고 농촌과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를 하나로 이어주는 다리가 돼 아름답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군은 자랑스러운 농업 리더이자 봉사활동리더인 여성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소득 창출을 위한 지원과 정책을 펼치고 복지 향상과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높여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0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