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고창군킥복싱협회장배 킥복싱선수권대회(대회장 김준성)가 고창군킥복싱협회 주관으로 이달 19~20일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초·중등부 남·여 각 4체급, 여성부 4체급, 고등부와 대학일반부 14체급 등 모두 34체급에, 전국에서 프로선수를 포함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무에타이 등 입식 이종격투기는 k-1, 스피힛엠씨, UFC, 태국의 룸피니스타디움 개회 등과 같은 국내·외 유명 대회와 함께 국내 대회를 통해 대중 스포츠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추세다.
김준성 대회장은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경기를 고창군민들이 직접 보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대회 관람은 무료다.
한편, 고창군에는 무에타이와 킥복싱 등 격투기 동호회원 100여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