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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덕면 이길섭(왼쪽)씨 이웃돕기 성금 기탁(흥덕면 제공) |
앞서 이씨는 지난 4월에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어, 올해에만 두 차례 총 2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길섭씨는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충호 흥덕면장은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5.05 (화) 0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