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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올해 취약계층 4가구를 선정하고 인플러스가 지원하는 주방가구(1000만원 상당)를 무상으로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플러스는 2010년 고창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총 60가구를 선정해 무상으로 주방가구를 지원하며 고창군과의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송미연 대표는 “군민 모두가 힘들어하는 이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 향토기업으로 주방가구와 일반가구, 신발장 등을 제조하는 인플러스는 1997년부터 고창군 아산면 농공단지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2010년 11월 고창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15년째 총 60가구를 선정해 무상으로 싱크대 교체를 지원하며 나눔복지에 동참하고 있다.
KS 표시 인증(KS G 5700가정용 주방가구)과 BUY전북 상품 인증서 획득(77호),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지정, 전북 유망·우수 중소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1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