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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는 4가구 4명이 참여해 고창읍 화산마을에서 6월8일까지 진행한다. 화산농촌체험휴양마을의 대표인 이숙희씨가 운영을 맡았다.
참가자들은 2개월간 화산마을에서 생활하며 농촌생활의 다양한 경험을 해볼 예정이다.
또 일자리 연계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숙희 대표는 “농촌에서의 삶은 아름다운 것이지만,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도시민들이 농촌에서의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휴양마을에서는 지난 18일 환영회를 열고 참가자들과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환담을 주고 받았다.
현행열 고창농기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7.13 (월) 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