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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군지부에 따르면 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 전북농협 검사국(국장 최한호), 농협케미컬, 군지부 농정지원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읍 죽림 마을 김병일씨 방울토마토 농가를 찾아 범 농협 농업인 현장지원을 알리는 2022년 영농지원 발대식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문구 군지부장은 "농촌지역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농산물 소비감소와 농가 고령화로 인한 인력부족, 인건비 상승 등 삼중고를 겪고있다"며 "농협은 항상 농업인과 함께 하는 자세로 시·군 영농지원상황실과 영농인력 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농업인의 현장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2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