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고창군지부, 2022 영농지원 발대식…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2026.06.10 (수)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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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창군지부, 2022 영농지원 발대식…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가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영농지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29일 군지부에 따르면 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 전북농협 검사국(국장 최한호), 농협케미컬, 군지부 농정지원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읍 죽림 마을 김병일씨 방울토마토 농가를 찾아 범 농협 농업인 현장지원을 알리는 2022년 영농지원 발대식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문구 군지부장은 "농촌지역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농산물 소비감소와 농가 고령화로 인한 인력부족, 인건비 상승 등 삼중고를 겪고있다"며 "농협은 항상 농업인과 함께 하는 자세로 시·군 영농지원상황실과 영농인력 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농업인의 현장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