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청식은 코로나19 여파를 감안, 김승환 전북교육감과 학생과 학부모 대표, 소속기관 및 유과관기관 장 등 6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황근 교육장은 “신청사 개청과 함께 고창교육이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면서 “고창교육이 지역의 교육공동체와 더욱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교육장은 이날 위대한 꿈을 꾸는 고창교육 시대를 열기 위한 고창교육 비전을 선포했다.
신청사는 부지면적 5643㎡, 건축연면적 5619㎡, 지상 4층 규모로 본관과 배움나눔관으로 나뉜다. 사업비는 총 97억400만원이다.
1층에는 행정지원과, 꿈마루 카페, 특수교육지원센터, 위센터, 2층에는 교육지원과, 대회의실, 건강증진실, 영어체험학습센터, 3층에는 교육장실, 정책협의실, 정보화연수실, 발명교육센터 4층에는 시청각실, 휴게실, 식당 등의 부대시설이 들어섰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