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전북노인일자리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고창군로컬JOB센터 김희진센터장과 전북노인일자리센터 장우철센터장을 비롯해 두 기관 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노인 일자리 발굴 및 창출을 위한 공동노력 △로컬JOB센터 발전을 위한 공동노력 △두 기관간 일자리정보 교류 및 협력 등을 통해 농촌지역 내 양질의 노인 일자리 발굴과 창출에 노력하기로 했다.
전북노인일자리센터는 전라북도 노인전담 기관으로서 도내 노인일자리 확대와 취업알선,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발굴 및 창출하는 전문기관이다.
전북노인일자리센터 장우철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고창지역 내 어르신들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26 (화) 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