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고창군에 따르면 아산면 농공단지에 위치한 이 업체는 지난 2011년 고창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4가구씩 저소득층 가정에 싱크대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인플러스는 최근 고창군청 희망복지지원단의 협조를 얻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중 싱크대가 파손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 4명을 가구당 150만원 상당의 싱크대를 교체 지원했다.
송미연 대표는 “앞으로도 고창군과 함께 주방가구가 필요한 어려운 가정을 도와 기업의 이익을 나눠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 향토기업으로 주방가구와 일반가구 신발장 등을 제조하는 업체인 인플러스는 지난 1997년부터 고창군 아산면 농공단지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KS표시 인증(KS G 5700가정용 주방가구)과 BUY전북 상품 인증서 획득(77호),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지정, 전북 유망·우수 중소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1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