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입힌 고창 농업'… 고창이야기 농업학교 운영
2026.07.13 (월)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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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

'스토리 입힌 고창 농업'… 고창이야기 농업학교 운영

고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가치와 정보를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고창이야기 농업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고창이야기 농업학교’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농업학교는 △새로운 농촌문명이야기 농업이해와 활용 △농업의 감성마케팅 △고창의 자연문화유산 및 농가 탐방을 통한 양질의 콘텐츠 확보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25일 진행된 교육에서는 교육생들이 고창의 문화유산을 찾아가 직접 촬영을 하고 스케치하면서 현장에서의 스토리 소재 발굴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고창이야기의 소재 발굴부터 자료찾기, 이야기 작성, 사진촬영과 동영상 만들기, 스토리설계, 영상 편집 등을 통해 농가별 이야기를 만들어 최종 발표와 교육평가회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행열 고창농기센터 소장은 “차별화된 농가별 스토리를 찾고 농업과 농촌,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정보를 인터넷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 고창농업과 우수 농산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