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의 숲 캠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산림청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숲 캠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이번 캠프는 숲치유 레크레이션(편백숲 스트레칭), 피톤치드 산림욕과 함께하는 숲치유 명상(해먹 쉼 명상), 편백아로마테라피, 편백나무 향기와 촉감을 통해 오감회복과 긍정적 사고 형성을 위한 편백나무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장애인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주간재활 프로그램, 사례관리 및 가족지원 등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22 (월) 1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