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자활능력이 부족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주거환경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권기금과 군비 등 총 4억3600만원의 예산으로 145동의 노후 불량주택 개보수 지원을 했다.
2007년도부터 시작한 복권기금지원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의 높은 수요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군은 최근 3년 동안 385동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주거상태가 열악한 저소득층 노후주택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생활이 어려운 군민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7.13 (월) 0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