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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역현장에는 농협 김태환 축산경제대표가 직접 방문해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 전북농협(조인갑 경제부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국(박인희 국장), 농협사료 전북지사(조인천 지사장), 군산바이오(최현규 장장),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 긴급 점검을 통한 철저한 방역과 조기종식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농협중앙회 김태환 축산대표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주고 방역약품을 지원하여 조기종식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방역 점검과 거점소독세척시설 현장에서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은 AI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하여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차단방역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 지역농협과 협조하여 전사적으로 노력하겠다 밝혔다.
특히 고창부안축협은 전국 최초운영중인 거점소독세척시설을 축협에서 운영하고 있어 농가의 방역의식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농협중앙회에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7.11 (토) 2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