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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전북경찰청장 고창경찰서 방문 기념사진(고창경찰 제공) |
이번 치안현장 간담회는 지역 치안 안정에 힘쓰고 있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 치안활동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청장은 노쇼사기 통합 공조체계 구축에 기여한 수사지원팀 김가희 경사와, 언론보도 작성 등을 통해 범죄 예방 활동 및 주민밀착형 치안 발전에 기여한 모양지구대 오경택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서민경제 침해 범죄와 생활안전 위협 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보이스피싱과 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 예방 활동 강화와 함께 지역 축제 및 행락철을 맞아 교통사고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치안활동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도 총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경찰의 기본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경청하는 경찰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대응하는 행동하는 경찰,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경찰, 인권 중심의 경찰로 군민에게 사랑받는 고창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5.26 (화) 0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