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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에 따르면 심사 대상자 총 495명 가운데 409명에게 예비후보 등록 자격이 부여됐으며, 11명은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또 75명은 추가 검토가 필요한 정밀 심사 대상자로 분류됐다.
구체적인 심사 결과는 개인정보 보호와 향후 공천 절차의 공정성을 고려해 후보자 개인별로 개별 통보되고 있다. 이 때문에 각 지역사무소에서는 구체적인 탈락자 명단을 별도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격 심사를 통과한 예비후보자는 앞으로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심사와 경선 등 공천 절차에 참여하게 된다.
부적격 판정 등에 대한 이의신청은 통보 시점부터 48시간 이내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예비후보자자격심사 이의신청처리위원회는 접수된 사안에 대해 재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이번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가 예외 없는 부적격 심사 기준에 따라 엄정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21 (일) 0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