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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2025년 추석맞이 민속한마당’(센터 제공) |
이번 행사에는 관내‧외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104명이 참여해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즐겼다.
프로그램은 △전통 민속음식 만들기(유과 만들기) △전통 공방체험(종이지게 제작) △민속놀이 체험 및 포토존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만든 유과를 종이지게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한편, 가정과 연계된 교육 효과도 높였다는 평가다. 또,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의 즐거움과 가치를 배우고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과 사회성도 기를 수 있었다.
류선화 센터장은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즐겁게 체험하고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22 (월) 2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