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고창중앙교회(전종찬 목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원동마을 한 어르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노후 벽지 교체 등 주택 내부를 정비하는 형태로 추진되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앞으로 지역의 저소득 독거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중앙교회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에게 교회 헌금을 통해 해마다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jcpark4747@kakao.com
2026.06.22 (월)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