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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전북은행 김영민 부행장, 이미영 고창지점장, 써미트지역아동센터 김앵자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2012년 개소한 써미트지역아동센터는 아동 29명이 이용하는 시설로 낡고 녹이 슬어 건강이나 미관상 좋지 않은 책장, 사물함 등 교체가 필요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건과 학습지 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필요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전북은행은 오래된 책장, 사물함, 수납장, 선반 등을 새롭게 교체해 아동들이 밝고 정돈된 분위기 속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북은행 김영민 부행장은 “그동안 아동들이 느꼈던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돼 즐거운 학습과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20 (토) 2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