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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업적평가는 서민금융지원, 농업인, 중소기업자금지원, 금융소비자보호 등 사업추진 모든 항목을 평가해 비교그룹 중 우수사무소를 가린다.
고창군지부는 예금, 대출금 등 사업추진뿐만 아니라,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데 앞장서서 상반기에 2건의 보이스피싱을 예방,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 고창경찰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 불우이웃돕기에도 모범을 보이며 2021년 상반기 고창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다자녀가정과 불우이웃시설에 수차례 생필품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을 방문해 의료기구와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중복을 맞이해서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230인분의 삼계탕을 전달하는 등 금고담당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진기영 지부장은 “상반기 농협은행 최고득점 군지부로 등극한 성과는 직원들과 함께 혼연일체가 되어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노력한 결과지만, 고객님들의 관심과 애정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우선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금융명가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은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26 (화) 0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