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균호 前도의원, 새마을운동본부 고창지회장 선출
2026.06.22 (월)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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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오균호 前도의원, 새마을운동본부 고창지회장 선출

"공동체 정신 복원으로 지역발전 앞당기겠습니다."

오균호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장으로 선출됐다.

고창군지회는 최근 고창읍 새마을지회 사무실에서 대의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오균호 전 도의원을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 지회장은 고창군의회 의원 및 제16대 및 제17대 고창부안축산업협동조합장을 거쳐 제9대 전라북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인품과 능력을 겸비한 고창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균호 지회장은 “생명, 평화, 공경, 봉사와 배려를 실천하며 공동체 정신을 복원하는 새마을 운동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항상 겸허한 자세로 새마을운동이 사회 저변에 뿌리를 내리고,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