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추석명절 음식나누기에는 유기상 고창군수, 조규철 군의장, 선운사(경우 스님), 원불교(양인경 교무), 고창성당(김대영 신부), 중앙교회(전종찬 목사)가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날 참가자들은 햅쌀, 송편, 전 등을 준비하고 300세대의 불우이웃과 시설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고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고 4대종단(대한불교조계종선운사,고창성당,원불교고창지구,고창중앙교회)이 협력해 6년째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종교계와 함께하는 화합과 희망프로젝트 사업으로 4대종단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매년 명절 음식나누기를 실시하며 지역의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22 (월) 2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