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르바이트 인건비 지원사업’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최저시급 보장·고용보험 가입 등 기초고용질서 확립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기업과 일반상점에서 아르바이트 대학생에게 최저시급 7530원에 맞춰 인건비를 지급하고 4대 보험을 가입하면, 고창군에서 시간당 3150원씩 1일 최대(8시간) 2만5200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일반상점)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대학생 채용관련 서류를 구비해 7월15일까지 고창군청 민생경제과 경제일자리팀(063-560-2359)에 제출하면 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22 (월) 2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