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업소 대표들은 매년 설, 추석 명절이나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고아원이나 독거노인 등에게 무료 식사 제공,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장 봉사 등 업소마다 자체적인 봉사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이선덕 회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 회원 모두는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고, 이웃과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모범업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해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청결과 친절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고창군이 지정(31곳), 관리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22 (월) 2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