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고창군은 지난해 6만500여 고창군민을 확실하게 지키며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도내 1위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도내 최초 국가지질공원 등재를 비롯, 역대 최다액의 국가예산 1328억 확보 등 굵직굵직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2018년에도 지역간 균형 있는 발전과 군민의 안전한 삶, 누구나 쉽게 찾아오고 싶고, 와서 머무는 최고의 자연생태도시 구축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2018년도는 고창군민 모두가 화합과 협력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명실상부한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한국인의 본향’을 만들자"며 "오직 고창군의 발전만을 바라보며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20 (토) 2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