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고창군수와 고창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60여명은 이날 독거노인세대와 저소득 세대 등 33세대를 방문해 세대 당 300장의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
박우정 군수는 “작은 정성도 함께 나누면 여러 사람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될 것”이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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