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신임 사무처장에 정성영 중앙당 공보국장 정 처장, 대선 전략기획국장 역임, 유장형 전 처장은 중앙당 노동국장으로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7월 02일(목)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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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정성영 사무처장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1일 정성영(58) 중앙당 공보국장이 신임 사무처장으로 부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사무처장은 전북 완주 출신으로 민주연합청년동지회 중앙회에서 정치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당직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중앙당 전략기획국장을 맡아 선거 전략 수립과 조직 운영을 지원하며 대선 승리에 기여했다.
또 중앙당 공보국장 등을 역임하며 당의 대내외 홍보와 정책 메시지 전달 업무를 수행하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정 사무처장의 부임을 계기로 중앙당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지방선거 준비 등 주요 당무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임 유장형 사무처장은 이번 인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노동국장으로 자리를 옮겨 노동 분야 당무를 담당하게 됐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