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향토기업 ㈜인플러스, 올해도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위해 싱크대 지원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5월 14일(목) 10:06 |
![]() |
| 고창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주방가구 전문업체 ㈜인플러스(대표 김영진, 송미연)가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싱크대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가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창군 제공) |
고창 향토기업인 인플러스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싱크대 신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역시 노후된 주방시설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가정을 읍·면으로부터 추천받아 현장 확인과 생활실태 조사를 거쳐 최종 4세대를 선정, 지원을 마쳤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숙련된 기술자의 손에 의해 새 싱크대가 설치돼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됐다.
성내면의 한 주민은 “오래된 싱크대를 사용하며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번 지원으로 주방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수목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인플러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플러스는 KS표시 인증과 전북 유망중소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등에 선정된 지역 대표 가구업체로, LH공사 등에 주방가구를 납품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