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광역비례대표 후보 순위 확정…1~4순위 안정권

▲1순위 윤해아(27) ▲2순위 박수형(36) ▲3순위 강정희(59) ▲4순위 박병철(57) ▲5순위 안용주(59) ▲6순위 송승룡(50) 후보
민주당 득표율 따라 최종 당선 확정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5월 06일(수) 18:42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비례대표 후보자 순위를 확정했다. 왼쪽부터 ▲1순위 윤해아(27) ▲2순위 박수형(36) ▲3순위 강정희(59) ▲4순위 박병철(57) ▲5순위 안용주(59) ▲6순위 송승룡(50) 후보
[고창뉴스]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비례대표 후보자 순위를 확정했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온라인 투표를 통해 광역비례대표 후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앞서 4일에는 전북도당 컨퍼런스룸에서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진행됐다.

최종 순위는 ▲1순위 윤해아(27) ▲2순위 박수형(36) ▲3순위 강정희(59) ▲4순위 박병철(57) ▲5순위 안용주(59) ▲6순위 송승룡(50)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1순위에 오른 윤해아 후보는 장애인 권익 증진과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당원들의 포용 정치 확대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의회에 반영하고 균형 있는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당원들의 뜻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광역비례대표 의석은 총 6석으로, 최종 당선 여부는 오는 6·3 지방선거 정당별 득표 결과(득표율*전체 의석수)에 따라 순위별로 결정된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이 기사는 고창뉴스 홈페이지(www.gc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gcnews.kr/article.php?aid=177806057512532001
프린트 시간 : 2026년 05월 06일 21: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