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전고창군민회,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지지 표명 재전군민회“전북 최고 도시 이끌 적임자”…고향 발전 기대감 전달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4월 29일(수)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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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전고창군민회, 심덕섭 후보 선거사무실 지지방문 |
이날 방문에는 오동훈 회장을 비롯해 이준봉 고문, 이대희 상임부회장, 조오익 상임부회장, 오용기 부자문위원, 이명철 사무국장 등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해 심 후보와 환담을 나눴다.
오동훈 회장은 “지난 4년간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 운영과 전북 최초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유치 등 고향 고창의 발전을 보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심덕섭 후보는 역사·문화와 첨단산업을 결합해 전북 최고 도시를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조오익 상임부회장(전북특별자치도 관광협회 회장)도 “고창종합테마파크 사업은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로, 전북 관광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흔들림 없는 사업 추진을 기대하며 적극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심덕섭 후보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먼 길을 찾아 응원해 주신 향우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선 9기 고창군이 전북 최고의 역사문화 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