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기초의회 비례대표 확정…고창 ‘최선례’ 1순위

9개 시·군 비례대표 순위 발표…임실군수 후보 ‘한득수’ 최종 확정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4월 29일(수) 10:07
최선례 고창군의회 비례대표 1순위 확정자
[고창뉴스]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14개 시군 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 순위 결과를 공식 발표한 가운데, 고창군의회 비례대표 후보 1순위에 최선례 출마예정자가 이름을 올렸다.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권리당원 50%, 지역상무위원(정읍,고창) 50% 비율을 반영해 비례대표 순위 투표를 실시했으며, 단수 후보 지역을 제외한 도내 9개 시·군에 대해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4명이 참여한 고창군의회 비례대표(1석)는 최선례 출마예정자가 1순위로 최종 결정됐다.

최선례 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고창노동위원장과 전북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연맹 의장, 고창군체육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지역 노동·체육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또 고창군 공무직노동조합 지부장과 파크골프협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기반을 다져왔다는 평가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도내 14개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모두 마무리했으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돌입하게 됐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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