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면 지사협, 소외계층 위한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 실천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4월 28일(화) 09:30
해리면 지사협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 행사(해리면 제공)
[고창뉴스]해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재규·홍정묵)가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해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만점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포장해 대상 가구에 전달하고 생활환경도 점검헸디.

홍정묵 해리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 사랑 실천에 함께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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