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면 지사협, 경로당에 빵 1000개 전달…어르신 안부도 살펴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4월 20일(월) 10:08
흗덕면 지사협 회원들이 지역 경로당에 빵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전했다.(흥덕면 제공)
[고창뉴스]흥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류정선, 민간위원장 서종수)는 17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경로당 51개소에 빵 1000개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사랑빵긋! 행복빵긋!’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사협 위원들의 자체 예산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빵은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지사협 회원들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류정선 공공위원장은 “정성껏 만든 빵을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종수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흥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돌봄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추진하며 지역사회를 보살피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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