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면 지사협,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4월 16일(목) 08:58
해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재규·홍정묵)가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해리면 제공)
[고창뉴스]고창군 해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재규·홍정묵)가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해리면 지사협은 15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해리천 등 하천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영농 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해당 구역은 그동안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로 악취와 미관 저해 등 각종 민원이 이어졌던 곳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한층 정돈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와 관리에 힘써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해리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밑반찬 나눔, 화장실 안전바 설치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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